우편함을 열어보니 배심원 소환장이 날아왔다.
웬??
열어보면서 "무슨 재판이려나?, 영화에서처럼 마피아가 협박을 하는건 아닐까?;;;"
하는 별별 생각이 들긴 했지만
피고측 & 원고측 변호사가 하는 배심원 선택과정을 통과해야
재판에 참여하는거니 아직 어찌될진 모를 일이다.
즐겨보는 Law & Order에서 보던 재판을 직접보게 되려나?
조금은 흥미진진... ㅎㅎ
디카를 들고 가봐야지. ( ``)


웬??
열어보면서 "무슨 재판이려나?, 영화에서처럼 마피아가 협박을 하는건 아닐까?;;;"
하는 별별 생각이 들긴 했지만
피고측 & 원고측 변호사가 하는 배심원 선택과정을 통과해야
재판에 참여하는거니 아직 어찌될진 모를 일이다.
즐겨보는 Law & Order에서 보던 재판을 직접보게 되려나?
조금은 흥미진진... ㅎㅎ
디카를 들고 가봐야지. ( ``)
소환장은 요렇게 생겼다. 빨간 글씨가 위협을...

펼쳐보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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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배심원, 돈은 얼마든지 줄테니 이렇게저렇게 잘 해보자고 연락 오면 어떻게 해야하지? ㅋㅋ
어떻게 하긴? 돈 받고 잘 해보는거지. ㅋㅋ
오오! 나도 왠지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면서 악당에게 매서운 눈초리를 보내는 배심원 해보고 싶어요!
재판이 취소됐다는;;; 쪼끔 기대했는데 말이지. 쩝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