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느새 새 직장서 일 시작한지 2년이 지났다.
달고 다니던 "probationary" 꼬리표도 떼고.
수습기간이 2년이나 되는 직장도 없을거야.
수습이나 정이나 별 차이 없긴하지만...
2년이 지나고 나니 이제야 하는 일에 적응이 되는듯 싶네.
한동안은 퇴근하고 집에 들어와서도, 주말에도 늘 서류를 읽었는데
이제는 이렇게 점심먹으러 집에 들어왔다가
사무실 돌아가기 싫어서 컴퓨터를 하고 있으니... ㅋㅋ
또 한번의 승진.
때맞춰하는 건 좋기한데
할때마다 일이 늘어나니 피곤하네.
쉽게 살고 싶은데... :)
달고 다니던 "probationary" 꼬리표도 떼고.
수습기간이 2년이나 되는 직장도 없을거야.
수습이나 정이나 별 차이 없긴하지만...
2년이 지나고 나니 이제야 하는 일에 적응이 되는듯 싶네.
한동안은 퇴근하고 집에 들어와서도, 주말에도 늘 서류를 읽었는데
이제는 이렇게 점심먹으러 집에 들어왔다가
사무실 돌아가기 싫어서 컴퓨터를 하고 있으니... ㅋㅋ
또 한번의 승진.
때맞춰하는 건 좋기한데
할때마다 일이 늘어나니 피곤하네.
쉽게 살고 싶은데..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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